80억 분의 1 · 1in8b.life
80억 분의 1 소개
80억 분의 1(영어판 1 in 8 Billion, 1in8b.life)은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무료 인생 시뮬레이션이에요. 지금 이 순간 지구에서 태어나는 아기 중 한 명으로 무작위로 태어나, 172개 나라와 지역의 실제 통계 속에서 그 한 사람의 삶을 끝까지 살아요. 1년이 1분쯤 흘러요. 2026년 10월 5일에 처음 공개했고, 공식 주소는 1in8b.life 하나예요.
- 80억 분의 1은 무엇인가요?
- 어디서 태어날지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고를 수 있나요?
- 삶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 삶은 언제 끝나나요? 기대수명까지 사나요?
- 한 삶을 사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 지금이 아닌 시대에도 태어날 수 있나요?
- 숫자는 어디서 오나요?
- 무료인가요?
- 가입해야 하나요? 기록은 어디에 남나요?
- 누구에게 맞나요? 수업에 써도 되나요?
- 방송하거나 영상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 살아 본 삶을 나눌 수 있나요?
- 누가 만들었나요?
- 공식 사이트는 어디인가요?
- 의견이나 문의는 어디로 보내나요?
80억 분의 1은 무엇인가요?
태어날 곳을 고르지 않고 태어나, 한 사람의 일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살아 보는 인생 시뮬레이션이에요. 어느 나라에서, 누구의 아이로, 어떤 형편에서 태어날지는 실제 출생 통계대로 정해지고, 그 뒤의 삶도 그 나라의 기대수명, 소득분포, 교육, 건강 같은 실제 통계를 따라 흘러가요. 삶은 우연히 주어지고 한 번뿐이며, 세상은 넓고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산다는 것을 직접 겪어 보도록 만들었어요.
어디서 태어날지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고를 수 있나요?
고를 수 없어요. 기본은 172개 나라와 지역의 한 해 출생아 수에 비례해서 뽑아요. 그래서 인도나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나는 일이 한국이나 독일보다 훨씬 많아요. '지금 사는 80억 명'을 고르면 인구에 비례해서 뽑아요. 성별과 가정 형편도 실제 비율대로 정해지고, 돈을 내도 바꿀 수 없어요. 원하면 내가 실제로 태어난 나라를 넣어 살아 본 삶과 비교해 볼 수 있어요(그 기기에만 저장돼요).
삶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해마다 '올해의 초점'을 고르고, 진학·일·사랑·이주·치료 같은 결정이 오면 선택해요. 선택은 가능성을 바꿀 뿐 결과를 정하지 않고, 태어난 곳의 통계를 완전히 벗어나기는 어려워요. 대부분의 삶은 평범하게 흘러가요. 다섯, 열다섯, 서른, 쉰, 일흔 살에는 시간이 잠시 멈추고 질문 하나를 건네요. 같은 1초에 태어난 다른 아기 네 명의 삶도 같은 통계를 따라 곁에서 보여요. 결정이 번거로우면 '자동 결정'을 켜고 지켜보기만 해도 돼요.
삶은 언제 끝나나요? 기대수명까지 사나요?
기대수명에 맞춰 끝나지 않아요. 세상을 떠나는 나이는 나라와 성별의 생명표에 따라 해마다 정해지고, 사망 원인은 WHO와 GBD(세계 질병 부담 연구)의 지역별·연령별 양상을 따라요. 그래서 아기 때 끝나는 삶도, 아주 오래 사는 삶도 있어요. 삶이 끝나면 그 삶을 돌아보는 사망 기록이 나와요.
한 삶을 사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그 나라 기대수명까지 사는 데 약 30분, 약 1시간(기본), 약 1시간 30분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1시간이면 1년이 40~60초쯤 흘러요. 사는 동안 멈추거나 16배속까지 빠르게 할 수 있고, 창을 닫아도 그 브라우저에서 이어서 살 수 있어요.
지금이 아닌 시대에도 태어날 수 있나요?
네. '태어날 세상'에서 지금 세상(기본), 지난 세상(1950~2025년 가운데 한 해), 다가올 세상, 아무 세상이나를 고를 수 있어요. 지난 세상은 그해의 통계로 계산하고 전쟁과 학살 같은 실제 역사도 나와요. 다가올 세상에서는 지금 태어나 UN 등의 전망 속에서 살아요.
숫자는 어디서 오나요?
UN 세계인구전망 2024(출생·인구·기대수명·출산율), UN IGME(아동 사망), WHO와 UN MMEIG(모성 사망·흡연·교통사고), UNDP와 UNESCO(교육), 세계은행(소득·불평등·의료비), ILO(농업 고용), UNAIDS(HIV), UNODC(살인), UNICEF(조혼), 세계행복보고서 같은 공개 통계예요. 소득은 그 나라 소득분포(지니계수)에서 정해져요. 비어 있는 값 일부는 지역 평균 등으로 추정했고, 대부분의 사실 옆에 출처를 적어 두었어요. 나라별 숫자는 172개국 통계에서 볼 수 있어요.
무료인가요?
처음부터 끝까지 무료예요. 회원 가입과 광고가 없고, 시뮬레이션 안에서 파는 것도, 돈을 내서 삶이 달라지는 것도 없어요. 삶의 끝과 사망 기록 전체도 모두 무료예요. 돈을 내는 것은 하나, 끝난 삶으로 필름·앨범·기록집 같은 디지털 작품을 만들고 추모관을 모시는 '간직하기' 이용권(4,000원, 한 번 사면 계속 씀)뿐이고, 사지 않아도 똑같이 이용할 수 있어요. 결제한 날부터 30일 안에는 이유를 묻지 않고 환불해 드려요(이용 안내).
가입해야 하나요? 기록은 어디에 남나요?
가입 없이 바로 태어날 수 있어요. 살아 본 삶은 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계정은 없어요. 다른 휴대폰이나 브라우저로는 '기록 옮기기'의 코드로 옮겨요. 앱 마켓에 올린 앱은 없고, 첫 화면의 '홈 화면에 추가'로 앱처럼 쓸 수 있어요.
누구에게 맞나요? 수업에 써도 되나요?
15세 이상에게 맞춘 시뮬레이션이에요. 죽음, 질병, 전쟁, 가난, 폭력처럼 무거운 일도 실제 통계대로 일어나지만 장면은 그리지 않고, 도움받을 곳을 함께 알려요. 수업에는 교육용으로 열기를 써 주세요. 무거운 내용을 덜어 내고 글 올리기와 결제를 끈 화면이에요.
방송하거나 영상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네. 따로 묻지 않고 방송하거나 영상으로 만들어 올려도 돼요. 수익을 내는 채널이나 TV·라디오에서 써도 괜찮아요. 출처(80억 분의 1, 1in8b.life)를 밝혀 주시면 고맙겠어요.
살아 본 삶을 나눌 수 있나요?
삶이 끝나면 공유 카드를 휴대폰의 공유, X, 스레드로 바로 올리거나 저장할 수 있어요. '함께 나눈 삶'에서는 이름과 연락처 없이 살아 본 삶과 느낀 점을 올리고 다른 사람의 삶을 읽어요. 추모관에는 누구나 들러 촛불을 켜고 정해진 말 하나를 남길 수 있어요.
누가 만들었나요?
운영자 진휘어스가 AI(Anthropic의 Claude)와 함께 만들고 매일 고쳐 가요. 문장과 코드는 AI와 함께 쓰고, 무엇을 넣을지는 운영자가 정하고 확인해요. 2026년 10월 5일에 처음 공개했고, 지금은 9개 언어로 나와요. 바뀐 점은 첫 화면의 '업데이트 노트'에 있어요.
공식 사이트는 어디인가요?
공식 주소는 1in8b.life 하나예요. 언어판: 1 in 8 Billion (English) · 80억 분의 1 (한국어) · 80億分の1(日本語) · 80億分之1(繁體中文) · 1 trong 8 tỷ (Tiếng Việt) · 1 sur 8 milliards (Français) · 1 ใน 8 พันล้าน (ไทย) · 1 entre 8 mil millones (Español) · 1 von 8 Milliarden (Deutsch).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사이트나 앱은 저희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의견이나 문의는 어디로 보내나요?
오류나 아이디어는 첫 화면의 '의견 보내기'로 보내 주시면 모두 읽어요. 그 밖의 문의와 취재는 contact@1in8b.life로 서면으로 받아요. 간직하기와 결제는 간직하기 도움말을 먼저 봐 주세요.
지금 태어나는 아기 중 한 명이 되어 볼까요?
태어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