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0.3 베타 · 인생 시뮬레이션 · 141개국 실제 통계 기반

80억 분의 1

지금 지구에서 태어나는 아기 중 한 명이 됩니다. 어느 나라, 어떤 집에서 태어날지는 실제 출생 통계가 정합니다. 그다음 한 해씩 학교와 일, 사랑과 이주를 결정하며 그 사람의 일생을 끝까지 살아봅니다.

0이 페이지를 연 뒤 태어난 아기
0같은 시간 세상을 떠난 사람

지금 태어나는 아기라면

나라를 뽑는 기준
출생 기준은 나라별 연간 출생아 수로, 인구 기준은 인구 비율로 뽑습니다. 어느 쪽이든 삶은 0세에서 시작합니다.
한 번의 인생 길이
그 나라 기대수명까지 사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1시간 기준으로 1년이 40~60초쯤 흐릅니다. 게임 중 일시정지와 배속이 됩니다.

아동 사망, 조혼, 분쟁, 질병 같은 무거운 장면이 실제 통계대로 나옵니다.

무엇이 실제 데이터인가

141개국의 출생아 수, 성별 기대수명, 영아·5세 미만 사망률, 1인당 GDP(PPP), 소득 불평등, 교육연수, 대학 취학률, 농업 고용, 출산율, 모성사망, HIV, 살인율, 흡연율, 의료비 본인부담, 조혼율, 삶의 만족도. 사망 시점은 나라·성별 생명표를, 사망 원인은 WHO·GBD의 지역별·연령별 패턴을 따릅니다.

무엇이 단순화되었나

앞으로의 변화는 반영하지 않고 지금의 통계로 평생을 시뮬레이션합니다. 소득은 그 나라 소득분포(지니계수 기반)에서 정해지고, 금액은 구매력(PPP) 달러와 한국 물가로 환산한 체감 원화로 보여줍니다. 자살은 실제 주요 사망 원인이지만 이 게임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어떻게 플레이하나

한 해의 초점(공부, 일, 가족, 건강 등)을 골라 캐릭터를 키우고, 진학·취업·결혼·이주·치료 같은 중대 결정 앞에서 시간이 멈춥니다. 선택은 건강과 소득, 수명을 바꿉니다. 다만 태어난 곳의 통계를 완전히 벗어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은 베타 테스트 중입니다. 이상한 점이나 아이디어를 보내주시면 반영해서 고쳐 나갑니다.